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탁구용품 튜닝기/셰이크 핸드 라켓

7각(?) 셰이크핸드 블레이드 데뷔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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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각 셰이크핸드 블레이드 커팅판

그립부착 & 러버조합

 

 

모양을 갖춰야 공이라도 튕겨볼 수 있겠죠. ^^

 

 

 

 

7각(?) 셰이크핸드 블레이드 커팅판에 그립을 얹어보도록 하겠습니다.

쓸 만한 ST그립이 남아있을까 모르겠군요.

 

뒤적뒤적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이게 좋겠습니다.

류스원 블레이드에서 떨어져 나온 ST그립인데요.

분리된 그립의 부착면에 크고 작은 손상이 있으나 적당히 땜질(?)해서 재활용하기로 합니다.

 

 

 

 

튜닝을 마쳤을 때 예상되는 블레이드만의 중량은 89~90g 정도???

제게는 살짝 부담스러운 중량이라 그립 내부를 널찍하게 비워서 최종 중량을 85g 내외로 맞췄습니다.

이제 좀 그럴싸하죠? ⍬.⍬

 

 

 

 

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,,,

왠지 각진 모서리가 테이블을 들이받을 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을 지워버리기 위해 빨간 보호막(^^)을 덧씌워 보았습니다......만,,,,,,,,,,

(러버 부착 후 재단하는 과정에 방해가 되어서 결국 제거하고 말았습니다. 풉°°°)

 

 

 

 

7각(?) 블레이드 데뷔를 위한 마지막 준비과정으로,,,

코닐리우社의 TARGET PRO GT-51 러버를 전, 후에 세팅했어요.

(완성된 블레이드의 총중량은 192.5g)

 

 

 

 

 

 

레귤러 사이즈의 블레이드에 조합했을 때 대략 51g 내외의 중량을 보여주던 러버인데 위 커팅판에 부착한 후 재단을 마친 중량은 대략 53~54g 정도로 역산됩니다.

전, 후 합산 러버의 중량으로만 5g가량 무거워지는 셈이군요.

블레이드 중량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.

부담만큼 무언가 득이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말이죠.

 

 

준비과정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.

블레이드의 감각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이어드리는 것으로......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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