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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장(~.@) 나들이
엊저녁,,,
혼자 마신,,,
소주 한 병의 숙취가 만만치 않은 주말 오전입니다.
2주째 감기를 떨구지 못하고 약을 끼고 지내고 있는데요.
겁도 없이,,,
안주도 없이,,,
잠이 안 온다는 핑계로 소주잔을 홀짝거렸으니...
ㅉㅉㅉ
멍한 머릿속에 바깥바람과 진한 차향을 주입해야겠습니다.
집서 멀리 않은 송도-커피빈으로,,,
해장 나들이~*~*~*
노트북 전원을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은 찾는데 마눌양이 손가락으로 좌표를 찍어주는군요.
“저기!!!”
반려동물 동반좌석입니다.
‘내가 마눌양의 반려동물???’
[아이스 스웨디쉬 베리즈]에 [단호박 치즈케이크]와 [쪽파에그 소금빵]을 곁들인 해장을 마치고 돌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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